©1993

백제도예

 2025

전통의 깊이, 실용의 넓이를
탐구하는 작업
전통의 깊이
실용의 넓이를
탐구하는 작업
백제도예는 1993년 도예가 정지현이
경기도 여주에 설립한 도예 작업 공간으로
29년 동안 도자기를 빚어온 곳입니다.
백제도예는 1993년 도예가 정지현이
경기도 여주에 설립한 도예 작업 공간으로
29년 동안 도자기를 빚어온 곳입니다.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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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도예는 1993년 도예가 정지현이 경기도 여주에 설립한 도예 작업 공간으로, 29년 동안 도자기를 빚어온 곳입니다.

현재 300여 종의 기형을 생산할 수 있으며, 정지현은 꾸준한 열정과 고집으로 도자기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두 아들은 아버지를 따라 도자기를 빚으며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대적인 감성을 더해 예술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도자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대표 작가 프로필

심사경력

2015년 행주미술공예,디자인대전 심사위원 역임
2013년 경기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2012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2011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상전 심사위원 역임
2003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1992년 대한민국신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1991년 대한민국신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수상경력

1985~1992 대한민국 미술대전 공예부분 다수 입선
1983~1995 전라남도 미술대전 다수 특선 입선
(19.20.21.22.23.24.25.29.30회)
1990 신 미술대전 도자공예부분 초대작가상
1993년 대한민국 공예대전 9회 특선
1994년 대한민국 공예대전 10회 우수상
1993년 동아공예대전 20회 특선
1994년 동아공예대전 21회 특선
1985~1995년 서울 현대도자공모전 10회. 14회. 15회 입선
1999년 청주국제비엔날레 도자부분 특선
2015년 위대한 한국인100인 대상

전시이력

개인전 5회
2000 서울. 경향갤러리
1998 서울. 경인미술관
1999 서울. 삼정아트스페이스
1995 서울. 덕원미술관
1996 미국. 아름화랑

단체전 100회 이상 전시

 

주요경력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14대 조합장 역임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16대 조합장 역임
코리아아트 페스타 운영위원 역임
경향신문 출판자문위원 역임
한국미술협회 전통공예부분 이사 역임
한국미술협회 여주시 지부장 역임
백제도예연구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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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작가 프로필

심사경력

2015년 행주미술공예,디자인대전 심사위원 역임
2013년 경기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2012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2011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상전 심사위원 역임
2003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1992년 대한민국신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1991년 대한민국신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주요경력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14대 조합장 역임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16대 조합장 역임
코리아아트 페스타 운영위원 역임
경향신문 출판자문위원 역임
한국미술협회 전통공예부분 이사 역임
한국미술협회 여주시 지부장 역임
백제도예연구소 운영

수상경력

1985~1992 대한민국 미술대전 공예부분 다수 입선
1983~1995 전라남도 미술대전 다수 특선 입선
(19.20.21.22.23.24.25.29.30회)
1990 신 미술대전 도자공예부분 초대작가상
1993년 대한민국 공예대전 9회 특선
1994년 대한민국 공예대전 10회 우수상
1993년 동아공예대전 20회 특선
1994년 동아공예대전 21회 특선
1985~1995년 서울 현대도자공모전 10회. 14회. 15회 입선
1999년 청주국제비엔날레 도자부분 특선
2015년 위대한 한국인100인 대상

전시이력

개인전 5회
2000 서울. 경향갤러리
1998 서울. 경인미술관
1999 서울. 삼정아트스페이스
1995 서울. 덕원미술관
1996 미국. 아름화랑

단체전 100회 이상 전시

첫 흙을 빚던 순간부터
세대를 이어 도자기를 만들어가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Work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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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정은 끊임없는 자기 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  스스로를 의심하고 질문하는 과정은 때로는 고통스럽고, 때로는 희열을 안겨주는 깊은 성장의 경험이었습니다.  백제도예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계승하며 나아가는 것, 예술성과 실용성을 조화롭게 담아내는 것.

그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었습니다.

전통과 시대적 요구의 경계는 모호했고, 우리만의 색깔을 찾아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늘 더 나은 것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다 보니 지금의 백제도예가 존재합니다. 외부의 시선에는 더디게 보일지라도, 내부에서는 쉼 없이 연구와 실험을 거듭해왔습니다.

백제도예의 지난 시간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길 위에, 우리의 뜨거운 열정을 담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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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시대적 요구의 경계는 모호했고, 우리만의 색깔을 찾아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늘 더 나은 것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다 보니 지금의 백제도예가 존재합니다. 외부의 시선에는 더디게 보일지라도, 내부에서는 쉼 없이 연구와 실험을 거듭해왔습니다.

백제도예의 지난 시간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길 위에, 우리의 뜨거운 열정을 담아 전합니다.

폰트 설정 ©BJ CERAMICS
담고, 비우고
다시 담아내는 쓰임으로
본분을 다하는 그릇.

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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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설정 Philosophy
백제도예는 그릇의 쓰임을 생각합니다. 오랜 세월 우리 곁에서 사용되어온 그릇의 본질, 그 편안한 쓰임새를 위해 더하는 것보다 덜어내는 것에 집중합니다.

장식적인 요소를 덜어내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미감, 최소한으로 남겨진 형태에서 느껴지는 단아함으로 오래 두고 사용할 수 있는 그릇을 만듭니다.
그리고 다시 그릇의 아름다움을 생각합니다.

그릇이 단순히 음식만 담아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화려한 컬러를 덜어낸 차분하고 단정한 색상, 여유롭고 부드럽게 흐르는 선, 소박함과 해학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새로움이 깃든 그릇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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