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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백제도예는 도예가 정지현이 1993년, 경기도 여주에 설립한 도예 작업 공간입니다. 가마에 첫 불이 타오르던 그 시점부터 32년 간, 한자리에서 뜨거운 예술혼으로 도자기를 빚어온 백제도예. 

그동안의 열정, 고집과 뚝심이 켜켜이 쌓여 현재는 500여 종의 기형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자기는 나의 내면을 만나는 여행’이라고 말하는 도예가 정지현.

대표 작가 프로필

심사경력

2015년 행주미술공예,디자인대전 심사위원 역임
2013년 경기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2012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2011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상전 심사위원 역임
2003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1992년 대한민국신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1991년 대한민국신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수상경력

1985~1992 대한민국 미술대전 공예부분 다수 입선
1983~1995 전라남도 미술대전 다수 특선 입선
(19.20.21.22.23.24.25.29.30회)
1990 신 미술대전 도자공예부분 초대작가상
1993년 대한민국 공예대전 9회 특선
1994년 대한민국 공예대전 10회 우수상
1993년 동아공예대전 20회 특선
1994년 동아공예대전 21회 특선
1985~1995년 서울 현대도자공모전 10회. 14회. 15회 입선
1999년 청주국제비엔날레 도자부분 특선
2015년 위대한 한국인100인 대상

전시이력

개인전 5회
2000 서울. 경향갤러리
1998 서울. 경인미술관
1999 서울. 삼정아트스페이스
1995 서울. 덕원미술관
1996 미국. 아름화랑

단체전 100회 이상 전시

주요경력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14대 조합장 역임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16대 조합장 역임
코리아아트 페스타 운영위원 역임
경향신문 출판자문위원 역임
한국미술협회 전통공예부분 이사 역임
한국미술협회 여주시 지부장 역임
백제도예연구소 운영

이제 두 아들도 아버지를 따라 여주의 흙을 만지고, 물레에 도자기를 빚으며 내면의 여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버지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전통은 작품의 안정적인 뿌리가 되어주고, 두 아들이 불어넣는 현대적인 감성은 도자기에 편리함과 새로운 미감을 더해줍니다.

예술적인 가치와 실용적인 편리함을 모두 갖춘 도자기를 탄생시키기 위해, 오늘도 아버지와 두 아들은 백제도예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대표 작가 프로필
수상경력

1985~1992 대한민국 미술대전 공예부분 다수 입선
1983~1995 전라남도 미술대전 다수 특선 입선
(19.20.21.22.23.24.25.29.30회)
1990 신 미술대전 도자공예부분 초대작가상
1993년 대한민국 공예대전 9회 특선
1994년 대한민국 공예대전 10회 우수상
1993년 동아공예대전 20회 특선
1994년 동아공예대전 21회 특선
1985~1995년 서울 현대도자공모전 10회. 14회. 15회 입선
1999년 청주국제비엔날레 도자부분 특선
2015년 위대한 한국인100인 대상

전시이력

개인전 5회
2000 서울. 경향갤러리
1998 서울. 경인미술관
1999 서울. 삼정아트스페이스
1995 서울. 덕원미술관
1996 미국. 아름화랑

단체전 100회 이상 전시

심사경력

2015년 행주미술공예,디자인대전 심사위원 역임
2013년 경기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2012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2011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상전 심사위원 역임
2003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1992년 대한민국신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1991년 대한민국신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주요경력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14대 조합장 역임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16대 조합장 역임
코리아아트 페스타 운영위원 역임
경향신문 출판자문위원 역임
한국미술협회 전통공예부분 이사 역임
한국미술협회 여주시 지부장 역임
백제도예연구소 운영

대표 작가 프로필

수상경력

1985~1992 대한민국 미술대전 공예부분 다수 입선
1983~1995 전라남도 미술대전 다수 특선 입선
(19.20.21.22.23.24.25.29.30회)
1990 신 미술대전 도자공예부분 초대작가상
1993년 대한민국 공예대전 9회 특선
1994년 대한민국 공예대전 10회 우수상
1993년 동아공예대전 20회 특선
1994년 동아공예대전 21회 특선
1985~1995년 서울 현대도자공모전 10회. 14회. 15회 입선
1999년 청주국제비엔날레 도자부분 특선
2015년 위대한 한국인100인 대상

전시이력

개인전 5회
2000 서울. 경향갤러리
1998 서울. 경인미술관
1999 서울. 삼정아트스페이스
1995 서울. 덕원미술관
1996 미국. 아름화랑

단체전 100회 이상 전시

심사경력

2015년 행주미술공예,디자인대전 심사위원 역임
2013년 경기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2012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2011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상전 심사위원 역임
2003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1992년 대한민국신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1991년 대한민국신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주요경력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14대 조합장 역임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16대 조합장 역임
코리아아트 페스타 운영위원 역임
경향신문 출판자문위원 역임
한국미술협회 전통공예부분 이사 역임
한국미술협회 여주시 지부장 역임
백제도예연구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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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y

그릇은 우리의 삶을 헤아립니다.
하루의 양식을 소복히 담은 그릇이 마음의 허기까지 채워주듯이. 담고, 비우고, 다시 담아내는 쓰임으로 본분을 다하는 그릇.

백제도예는 그릇의 쓰임을 생각합니다.
오랜 세월 우리 곁에서 사용되어온 그릇의 본질, 그 편안한 쓰임새를 위해 더하는 것보다 덜어내는 것에 집중합니다. 장식적인 요소를 덜어내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미감, 최소한으로 남겨진 형태에서 느껴지는 단아함으로 오래 두고 사용할 수 있는 그릇을 만듭니다.
그리고 다시 그릇의 아름다움을 생각합니다.
그릇이 단순히 음식만 담아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화려한 컬러를 덜어낸 차분하고 단정한 색상, 여유롭고 부드럽게 흐르는 선, 소박함과 해학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새로움이 깃든 그릇을 만듭니다.
그릇의 활발한 쓰임으로 기쁜 만남, 내면의 풍요로움, 일상의 새로운 아름다움들이 소복히 채워지기를 꿈꾸며. 백제도예는 오늘도 아주 조금, 아주 조금의 구슬땀을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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